한국의 쌀 해외원조 사업

한국의 쌀 해외원조 규모 및 현황

매년, 우리의 쌀을 약 280만명에게 선물합니다.

2018년부터 우리나라는 매년 쌀 5만톤을 중동 및
아프리카 지역에 보내고 있습니다.
한국의 쌀은 오늘도 전 세계 빈곤하고 소외된 계층에 배부름과 함께 따뜻한 희망을 전합니다.

FAC 가입 이후, 2018년 처음으로 우리나라는 케냐·에티오피아 등
중동과 아프리카 4개국에 쌀 5만t을 지원했습니다.
쌀은 빈민, 난민 캠프 등 20개 지역 약 280만명에게 지원 됐습니다.

  • 2019년과 2020년에도 동일한 4개 국가에 쌀 5만 톤을 지원하였으나, 수원국 요청, 식량 위기 상황 등을 고려하여 나라별 배분 물량을 조정했습니다.
  • 2020년 전달된 우리 쌀 5만톤은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의 식량 취약 주민 약 300만 명에게 짧게는 1달에서 길게는 반년간 공급될 예정입니다.
  • 우리나라는 FAC 가입 3년 차로 식량 원조국의 책임을 충실하게 이행하고 있습니다. 쌀 원조는 중동·아프리카 지역의 빈곤하고 소외된 계층에 희망을 심어주는 든든한 쌀이 될 것입니다.
식량원조
협약
(FAC)
국가 2018 2019 2020
예              멘

17,000

19,000

19,000

케              냐

13,000

10,000

10,000

에티오피아

15,000

16,000

16,000

우    간    다

5,000

5,000

5,000

<FAC/WFP 식량원조 추진 실적>
우리나라는 FAC 가입 3년 차로
식량 원조국의책임을 충실하게
이행하고 있습니다.

쌀 원조는 중동·아프리카 지역의 빈곤하고
소외된 계층에 희망을 심어주는 든든한 쌀이 될 것입니다.